남들보다 조금 잘한다고 괜히 어려운거 도전해봤자 의미가 없다는걸 느낌 결국 상대적인거더라고 용꼬리보단 뱀머리가 좋을 수도 있단 말이지 용이 뱀을 처먹진 않으니까 잘하면 용무릎정도에 흡수될 수도 있고
그럼 압도적으로 잘하는건 어때?
압도적으로 어케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