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학원에 과고준비하던 수학선생보다 문제 더 잘풀던애있엇는데 아주 조용했었는데 과고못갔는데 현타왔는지 공부안하고 인싸들이랑 놀더라. 그리고 학교에서 반1등하던 빨간안경쓰고 올빽머리하던 공부잘하던 찐따같은 여자애있었는데 한학기 지나니까 겁나 꾸미고 일진들이랑 놀면서  공부 손떼더라. 페북보니까 네일숍하는거같은데... 이런애들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