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하면서 B하는 C랑 D했다
이 문장에선 이미 A앞에 주어가 생략되어있잖아
C랑 D하는 누군가가 필요하니까
생략된 주어를 E라고 치면
E가 A하면서 B하는 C랑 D했다 가 되는데
E가 A하면서 / B하는 C랑 / D한걸수도있고
E가 /A와 B하는 C랑/ D한걸수도있지않음? 맥락상 말고 문법상으로 말이야.
내가 핸드폰한걸 커플로 바로 인식한 이유는 맥락때문이거든
딱봐도 지한테만 유리한 내용만 골라쓸거같은 놈이 지가 잘못한걸 (사람한테 박을정도로 핸드폰질만 쳐한거) 쓸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너 초급알파고?
아닌데.. 왜 설명하는 놈은 없고 걍 우기는 놈만있냐
근데 주어가 아니라 타인 기준으로 수식했는데 솔직히 그게 중의문으로 해석된다는 것도 신기했음
난 핸드폰하는 커플로 이해하긴 했음. 근데 문법만 따져서는 잘 모르겠는데
초급알파고련 존나웃기네 중고딩때문법안배웟냐 절대중의문으로해석되지않음
왜? 알파고 취급하지말고 설명을해봐
나도 오락가락 하긴 했다.. 난 딴거보다 그냥 고정관념이라 생각함 커플둘이 스마트폰을 보면서 걷는 경우가 잘 없잖아?(내 기준에서일지도)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자기자신이 보면서 걷는 사람으로 지칭되어 보였던듯함. 그래서 나도 다시 읽어봤지
말 저따구로 하는 새끼는 내 후임으로 오지 마라 제발
그건 동감임. 애초에 말 존나 못하는게 "길 가는" 이라는 표현을 쓴거부터가 문제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