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살다온 준네이티브급 아닌이상
토종김치맨은 영어문장->한국말어순으로 바꿈-> 한국어로 번역->문장이해
이런 프로세스 거칠수밖에 없는거지?
존나 고통스럽다 진짜... 영어로된 강의나 책 볼떄마다 코감기걸린거같은 답답함..
어릴때 살다온 준네이티브급 아닌이상
토종김치맨은 영어문장->한국말어순으로 바꿈-> 한국어로 번역->문장이해
이런 프로세스 거칠수밖에 없는거지?
존나 고통스럽다 진짜... 영어로된 강의나 책 볼떄마다 코감기걸린거같은 답답함..
아닌데 일부문장 각인되면 즉각이해가능
자주쓰고 쉬운문장같은건 가능한데 강의를듣거나.. 책을보거나할떄가 문제란거지 한국어강의듣는데 저런프로세스를 거치진않자나
그니까 하나하나 각인시켜야지.. 야메떼같은거 한국어로 번역 안하잖아
ㅇㅇ 각인하는 연습 해야됨. 난 일상속에서 영어 라디오 틀어놓거나, 잘때 들으면서 잠드는거 반복했음. 알아듣고 말고가 문제가 아니라 계속 스스로를 영어에 노출시켜야됨. 그럼 무의식중에 계속 빌드됨. - dc App
특히 잠들어있을때 영어 귀에 들리도록 계속 틀어놓는거 장기간 하면 빌드 오짐 - dc App
이미 뇌가 굳어서 어쩔 수 없다...
ㅇㅇ 그게 아니면 너가 말한거처럼 준 네이티브급이 되는거지 최소한 자기의 영어레벨에서는
저는 영어 다룰때 쓰는 뇌랑 한국어 다룰때 쓰는 뇌가 분리된 느낌임. 영어로 대화하다가 한국어로 얘기해야 하면 갑자기 버퍼링 걸림. 한국어로 대화하다가 영어 단어 나오면 콩글리시 발음으로 나오고. 번역은 안 거치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