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내가 열심히하면 그게 레벨이되고 아이템이 되어서 기록이 되고
그게 딴 사람한테 보여지기도 하지만 내 자신에게도 계속 긍정적인 피드백이 되잖아
근데 토이프로젝트나 알고리즘 자료구조 문제풀거나 어려운 주제 공부해서 프로젝트에 적용하거나 하면
기껏해야 개인노트나 위키페이지에 찍 남고 말지 별로 뿌듯한 기분이 안듬.
내 코딩실력 레벨이라던지 하는게 표준화되어서 수치화되면 좋을거같은데 잘 아이디어가 안떠오른다
게임은 내가 열심히하면 그게 레벨이되고 아이템이 되어서 기록이 되고
그게 딴 사람한테 보여지기도 하지만 내 자신에게도 계속 긍정적인 피드백이 되잖아
근데 토이프로젝트나 알고리즘 자료구조 문제풀거나 어려운 주제 공부해서 프로젝트에 적용하거나 하면
기껏해야 개인노트나 위키페이지에 찍 남고 말지 별로 뿌듯한 기분이 안듬.
내 코딩실력 레벨이라던지 하는게 표준화되어서 수치화되면 좋을거같은데 잘 아이디어가 안떠오른다
그래서 github 를 이용하죠. ;)
흠 잔디깔기를 원동력 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