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너는 꿈이 있는데 돈이 중요하냐
너의 꿈은 고작 돈 몇푼에 굴복하는 것이었냐
너가 이 회사에 어째서 입사했는지 잊어버린 것이냐
네 꿈을 믿고 회사를 믿어라, 언젠가 보답받는다

이런 드림페이 꼰대질이나 하다가
좋은말 할 때 퇴직서에 도장찍고 꺼지라며
권고사직 시켜준 것에 지금은 너무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전직장에서 권고사직 안시켜줬으면
대기업에 이직하지 못했을테니까요

전직장에 짤라줘서 감사하다고 메일 보내놨습니다
기분이 좋군요~~~~☆

출근 19일전인데 두근두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