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첫째 며느리인데
내가 듣보잡 지잡대 다니는 백수니까 엄마가 뭐라해도 작은 엄마들이 면전에서 무시함

막내 작은 엄마는 그집 딸이 서울대 2학년인데 최고 실세임 우리 엄마 말 끊고 자기 말 하기도 하고 걍 아에 씹기도 함

자식 대학 서열이 곧 부모님들 서열임
아니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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