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못하는것은 정신병이다.

특히 한국같이 평균 지능이 높은 국가에선

개발도상국처럼 낙후된 인프라나 선천적 지능이 낮아서라기보단 정신병일 가능성이 높다.

예를들어 청소년기 ADHD로 인해 집중력 부재를 겪게되고 매우 산만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럴때 대부분의 부모들은 한국 사회특성상 정신과 치료가 불이익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통원을 거부하거나 사실 아이가 성격상 산만한거라고 치부하기 마련이다.

그 결과 청소년기에 ADHD로 인한 증상들과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으며 심리적 불안정감을 청년기때의 일탈,  과도한 성욕, 폭력성등으로 표출하게되고 곧 학습 능력의 부재를 초래하게 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사실 ADHD도 질병이기 때문에
방치할 시 더욱 악화될수밖에 없고 결국엔 성인 ADHD로 발전한다.
이때라도 마음의 병을 인정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나아질수있지만 대부분의 20대, 30대 청년들은 비판적인 사회의 시선을 두려워하거나 이러한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가정을 꾸린후에, 자신의 가족 구성원들에게 부정적 영향을 끼칠수밖에 없다.
그 영향은 자식세대의 유년기 가치관 형성에 크게 미쳐 결국 대대로 되물림되는 일종의 가문의 유산이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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