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어찌보면 누구에게도 책임을 지우지않는 소프트웨어임

책임없이 만들어진 애플리케이션을 오픈소스라는 이름으로 포장한거지 ㅇㅇ

만약 오픈소스 물결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해보자

그럼 책임을 질 여력이 안되는 프로그래머들은 절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나눌 생각을 하지 않았겠지

리눅스, Docker같은 상용화된 OSS부터 시작해서 구현체가 공개된 다양한 언어들(파이썬, 루비 등 너네들이 익히 들어본)은 세상에 나오지 않았을거임

즉 오픈소스로의 개방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구현체로 나타날수 있는 토양을 마련해준다는거지

오픈소스 흐름이 일어나서 많은 이득이 분배되고 있는 시점에 오픈소스를 반대하는 물결이 나타날수 없는건 자명함

그러니 오픈소스가 좋으니 나쁘니 논증하는 것은 의미가 없음

그걸 어떻게 활용하고 그 속에 담긴 아이디어를 어떻게 얻어낼것인지가 중요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