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이지 칭찬을 들으면 이런 생각도 든다.
돼지 주인이 "우리 돼지 잘 큰다. 많이 커라."
키워서 잡아먹겠다는 거.
칭찬도 진짜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칭찬이 있는가 하면 이런 돼지 주인의 칭찬도 많다.
진짜 역겹고 소름끼치고 신물난다.
나는 말이지 칭찬을 들으면 이런 생각도 든다.
돼지 주인이 "우리 돼지 잘 큰다. 많이 커라."
키워서 잡아먹겠다는 거.
칭찬도 진짜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칭찬이 있는가 하면 이런 돼지 주인의 칭찬도 많다.
진짜 역겹고 소름끼치고 신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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