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노력해도 결국 생각은 한국어로 하게 되잖아
뭔가 말로 표현하려고 해도 항상 한 단계를 거쳐야 하니 되게 답답한 느김일듯
영어권 국가에서 사는 한국 사람들끼리 영어 얼마나 잘 하느냐의 기준점이 되는 게 꿈을 영어로 꾸느냐임. 캐나다 6년 거주 경험자의 답변이었습니다
영어권 국가에서 사는 한국 사람들끼리 영어 얼마나 잘 하느냐의 기준점이 되는 게 꿈을 영어로 꾸느냐임. 캐나다 6년 거주 경험자의 답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