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September 2019 (Sex between an adult and a child is wrong)
Many years ago I posted that I could not see anything wrong about sex between an adult and a child, if the child accepted it.
Since then, through personal conversations, I've learned to understand how sex with a child can harm per psychologically. This changed my mind about the matter: I think adults should not do that. I am grateful for the conversations that enabled me to understand why.
나는 예전에는 미성년자가 동의했다면 어른과 섹스하는것도 문제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후에 나는 대화를 통하여 섹스가 미성년자에게 어떤 정신적 피해를 입히는 지 배웠습니다.
나는 내 생각을 바꾸었으며, 지금은 성인이 미성년자와 섹스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을 바꾸도록 한 대화에 감사합니다.
ㅇㅅㅇ
저 논리 요염한문중 블로그에서 본거 이후로 처음 본다구
요염한 문중도 프로그래밍 했으면 스톨만이나 마빈 민스키 급은 무리여도
초코냥급 프로그래머로 성장해서 사회에 이바지 했으려나...
그나저나 스톨만 형 맞서 싸우는 대신 빤스런하네...
사실 맞서 싸워봐야 우파로 전향할거 아니면 손해막심이긴 헌데
애초에 저 논리자체가 68혁명을 기점으로 히피 문화가 흥했을때 그 사람들한테서 나온거임
독일 놈들은 한술 더 떠서 과거에 녹색당에서 아동성애도 동성애처럼 취급하자는 내부 그룹도 있었음
머 한떄는 게이하고 소아성애하고 동맹 맺었다가 게이는 진보좌파 일각으로 정식 받아들여진 반면 소아성애는 정신병자 취급하기로 했던 이야기는 들었음 'ㅅ'
스톨만 같은 경우는 생긴것부터가 히피인데다가 사상도 히피스러우니 그 시절 받아들이던 히피사상 일부를 말한거 뿐일지도 모르려나
68혁명의 기원이 여학생기숙사에 남학생도 출입가능하게 해달라는 섹스 해방운동이었으니 뭐 뻔한 귀결이지. 게다가 히피문화란게 LSD마약 + 테크놀로지 + 프리 섹스 운동이었는데 당연히 그당시에 "반항적" 이었던 해커들은 이 사상을 다 내면화 할수 밖에 없지.
자유연애가 대충 저때부터 시작이었군 'ㅅ'
70년대 80년대 소위 사이버펑크니 SF니 하는 소설들 보면 딱 지향성이 보이지. 어찌보면 씹덕 라노벨이랑 별반 차이도 없음. 근데 이게 그들이 젊고 돈없고 권력없던 시절에는 반항, 진보로 포장될수 있지만 이제 그들이 소위 '구루' 의 자리에 오르면 그게 바로 사이비종교의 시작이지.
퍄퍄 오타쿠가 세상을 바꾼다!
결국 게임계가 요새 틀딱 게이머들과 새로 유입된 여성 게이머를 위시한 PC진영과 치고받는것과 비슷한 현상임. 과거에는 코딩이나 PC게임이 씹덕들을 위한, 씹덕들만의 문화였는데 이게 이제 주류가 되니까 씹덕이 아닌 사람들이 이제 니들 문화중 이상한건 고쳐라! 이러는 거고 근본주의 씹덕들은 거기에 반발하는거고
PC진영하고 게임계하고 싸우면 얼마나 싸운다고 'ㅅ'.... 혹 게이머게이트 말하는 거면 그런거 아님. 그냥 그렇게 포장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을 뿐
ㅇㅇ 바로 그점임. 게이머게이트는 그런 사건이 아니었는데 그런 사건처럼 포장하던 선동하던 애들 논리를 기억해보면, 1. 여자들이 와서 "게임"의 룰을 어기고 공정치 못하게 경쟁을 훼손시킨다. 2. 섹스에 미친 놈들이 그런 여왕벌들을 빨아준다! 이거였잖어. 틀래식 갤에 심심하면 등판하는 여자들은 와우하지마라.jpg 와 똑같은 논리지. 근본적으로 코딩도 게임도 씹덕 문화이기 때문에 그런거.
씹덕문화가 주류문화화 되면서 필연적으로 벌어지는 충돌이군
결국 이건 코딩이나 겜이나 자기 내면으로 들어가는 문화여서 일어나는 거임. 사회성이 부족하다 이딴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지. 실제로 업계에서도 틀딱 임베디드랑 얘기하다보면 내가 이게 사람이랑 대화하는건지 튜링테스트를 하는 건지 모를 상황도 많음. 그러니 뭔가 대중과 동떨어진 자신들만의 업계 논리가 횡행함. 과거에 이게 마이너였을때는 아무도 상관안했지만, 이제 메이저인 시대가 왔으니 문화가 바뀔때도 되었지.
근데 오히려 그런식으로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기에 구루급이 될 수 있는게 아니었을까 함. 물론 그런식으로 하면 기술을 발전시킬수는있어도 그 기술로 하여금 사람에게 도움이 되게 잘 가공하는건 어렵겠지만.... 그런 길을 걷는 사람도 있겄지 머... 히피 중에서도 그쪽으로 유명한 사람 한명 있잖아 히피동지 리처드 스톨만은 "잘 뒤졌다!" 라고 고인는욕 했지만서도
ㅇㅇ 뭐 잡스야 엔지니어보다는 마케터였으니 사회성은 스톨만보다 훨씬 낫지 ㅋㅋ 어떻게 보면 아싸 씹덕들을 잘 활용한 인싸같은 느낌임. 물론 잡스 자서전이나 기사만 읽어봐도 잡스 밑에 있었으면 다들 씨발씨발거렸겠지만...
근데 잡스가 덜 씹덕이였나면 그건 또 아닌거 같고 간혹가다 나오는 인싸이면서 능력치도 높은 사기캐 아니었나 싶음. 덤으로 사람을 효율적으로 씨발 소리나게 갈구는(...)
ㅇㅇ 글치. 하지만 자기 세계관이 너무 강해서 죽음조차도 자기가 선택한 꼴이 되어버린.... --;
https://www.yna.co.kr/view/AKR20130515164200009
녹색당 유럽의회의원(MEP) 다니엘 콩방디(64)가 소아성애와 관련해 과거에 한 발언이 공개되면서, 그가 민주주의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된 테오도르 호이스(독일 초대 대통령)상 시상식에 유력인사들이 참석을 거부한 것이다. 콩방디 의원은 1975년 출간한 자서전 '그레이트 바자'에서 1970년대 유치원에서 일하면서 어린이들과 성적인 교감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는 책에서 "아이들의 성적취향(sexuality)은 환상적이다. 우리는 정직하고 진지할 필요가 있다. 4~6세 아이들과의 관계는 나이마다 각기 다르다. 5세 여아가 옷을 벗기 시작하면, 그것은 굉장하다. 왜냐면 그건 게임이기 때문이다. 굉장히 에로틱한 게임이다"는 믿기 어려운 말을 늘어놓았다.
그는 이 같은 끔찍한 발언을 그간 TV 인터뷰 등에서도 반복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다 최근 자신의 시상식을 앞두고 부메랑을 맞은 것이다. 위르겐 트리틴 원내대표는 과거 녹색당이 소아성애와 관련해 잘못된 결정을 했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고 가디언이 14일 전했다. 콩방디는 "그것은 중산층을 겨냥한 일종의 선언문이었다"며 아이들의 성적취향에 관한 논의는 당시 자신이 속한 좌익 혁명집단 안에서는 만연한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쳇 들킨건가..
5252...
애송아..
ㅈㅅ합니다. 빈유 히로인보다는 거유 히로인이 조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