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학년 2학기고 지거국 컴공임
학점은 3.4정도 되고
스펙이랄 것도 없지만.. 정보처리기사, 토익 850, 토익스피킹 레벨6 있음
코딩 수준은.. C는 놓은지 오래됬고
파이썬, 자바는 GUI로 간단한 프로그램 짤 정도밖에 안됨.
공모전, 경진대회같은 전공관련 대외활동없고 (전공이랑 관련없는 대외활동도 없음)
프로젝트는 학교에서 코딩과목들 기말 과제, 캡스톤 정도?
개인적으로 해 본 프로젝트는 없음 ㅠ
솔직히 4학년 2학기라 학교도 잘 안나가는데
시간은 남아도는데 도대체 내가 지금 뭘 해야될 지 감을 못잡겠음..
코딩하면 짜증은 나도 성취감도 느껴지고 퍼즐 풀어가는 것 같아서 재미도 느끼는거 보면
적성에 안맞는 것은 아닌 거 같은데 재능이나 노력이 부족한 듯
걍 개인 프로젝트를 한다면 어떤 프로그램을 짜야할 지 모르겠음..
내가 생각해도 내년에 취직하는건 무리고ㅠ
1년정도 천천히 리빌딩해서 그래도 중견 이상은 취직하고 싶은데
그냥 갈피를 못잡겠음.. 어떻게 뭘 차근차근 해나가야할지 ㅠㅠ..
졸업후 자바국비9
근데 내 주변에 국비 받아본 사람 말로는.. 학원별로 차이도 엄청 심하고
대체적으로 그냥 대충대충 가르친다던데;;ㅠ 그런거 해도되나
취업을 해. 난 건동홍 4-2학기인데 저번달 취준해서 지금 신입으로 다니고있어. 난 공모전, 외국어 없고 정처기 , 포폴3개만 있었음. 출시앱2개 중견왔어 . 이번 하반기 찔러봐 - dc App
ㅇㅎ.. 근데 포폴같은것도 없어서 고민이야 ㅠ 앱 만들어본 경험은 있는데 걍 학교 과제용인데 일단 그런거라도 다듬어서 좀 만들어볼까..?
엉 아니면 졸작 다듬어서 제출해봐. 작은거 여러가보다는 큰거 한두개 ? 가 좋다고 들었어. 모바일 쪽이면 출시해도 좋고. 근데 뭐 요즘보면 포폴보다는 사회생활 경험이나 코테를 더 보는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