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학년 2학기고 지거국 컴공임

학점은 3.4정도 되고

스펙이랄 것도 없지만.. 정보처리기사, 토익 850, 토익스피킹 레벨6 있음


코딩 수준은.. C는 놓은지 오래됬고 

파이썬, 자바는 GUI로 간단한 프로그램 짤 정도밖에 안됨.


공모전, 경진대회같은 전공관련 대외활동없고 (전공이랑 관련없는 대외활동도 없음)

프로젝트는 학교에서 코딩과목들 기말 과제, 캡스톤 정도?

개인적으로 해 본 프로젝트는 없음 ㅠ


솔직히 4학년 2학기라 학교도 잘 안나가는데

시간은 남아도는데 도대체 내가 지금 뭘 해야될 지 감을 못잡겠음..


코딩하면 짜증은 나도 성취감도 느껴지고 퍼즐 풀어가는 것 같아서 재미도 느끼는거 보면

적성에 안맞는 것은 아닌 거 같은데 재능이나 노력이 부족한 듯

걍 개인 프로젝트를 한다면 어떤 프로그램을 짜야할 지 모르겠음..


내가 생각해도 내년에 취직하는건 무리고ㅠ 

1년정도 천천히 리빌딩해서 그래도 중견 이상은 취직하고 싶은데

그냥 갈피를 못잡겠음.. 어떻게 뭘 차근차근 해나가야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