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 리눅스 스마트폰 내겠다고 한 회사가 Librem, Pine64, Necunos 세 곳인데 소프트웨어까지 책임지고 만들겠다는 회사는 Librem밖에 없다. Wayland + GTK+ 스택으로 만들고 있음. 나머지 두 회사는 소트프웨어는 알아서 하라는 식인데 주로 언급되는 게 (KDE) Plasma Mobile임.
GNOME(GTK+)은 원래 앱 디자인을 큼직큼직하고 태블릿에서도 쓸 수 있게끔 만들어서 모바일도 호환되게 바꾸는 데 큰 어려움이 없다. 이미 에피파니 브라우저(그놈 웹)도 아주 간단하게 모바일 호환으로 수정됐음. 반면 KDE(Qt)는 Qt라는 점만 공통이고 모바일 앱을 아예 처음부터 새로 만들어야 함. 지금 개발 진척상황만 봐도 개노답.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