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내내 서류작성 및 건강검진으로 많은 시간을 소모했습니다 ㅇㅅㅇ 내일 우체국 가서 전직장에 보건증 돌려보내고 입사하는 회사에 서류다발 보내고 퇴직금 청구서도 보낼 예정입니다 이번 직장은 다들 50대 아저씨에 제가 가장 젊은 축에 끼던데 여러모로 걱정이 많이 되네요 지금까지 일했던 블랙기업 2사는 전부 평균연령대가 27세 미만이였는데 이렇게 나이많은 아재들과 일하게 되는건 처음입니다 긴장이 되는군요 ㅇㅅㅇ
웰케 연령대가높음?
그러게요. 그래도 뭐 그만큼 안정적이다는거니 좋은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퇴사하심?
지난달 퇴사했습니다
더 오래되지않음?
지난달을 마지막으로 퇴사했습니다
글 쓴거보니 6월퇴사 햇네
ㅇㅅㅇ 공식적으로는 지난달 퇴직입니다만
ㄱㄹ? 공식적인퇴사랑 6월에 글쓴거랑 먼차이임?
3개월 근무하는걸로 되어있었습니다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