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내내 서류작성 및 건강검진으로
많은 시간을 소모했습니다 ㅇㅅㅇ

내일 우체국 가서 전직장에 보건증 돌려보내고
입사하는 회사에 서류다발 보내고
퇴직금 청구서도 보낼 예정입니다

이번 직장은 다들 50대 아저씨에
제가 가장 젊은 축에 끼던데
여러모로 걱정이 많이 되네요

지금까지 일했던 블랙기업 2사는
전부 평균연령대가 27세 미만이였는데
이렇게 나이많은 아재들과 일하게 되는건 처음입니다

긴장이 되는군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