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취업 하면서 si, 파견 가서
경력채워 이직하려는 사람들 자주 보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경력년수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프로그래머의 경력은 코어를 얼마나 만져봤는가
이게 중요하고, 코어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사내에서 키워주려하고 밀어주는 소수에게 한정됩니다
이 소수에 들어가려고 노력을 해야하는것이지
사람들이 많이들 착각을 하는게
si나 파견가서 마냥 경력 화려하게 쌓고
적을거 많아지면 그걸로 먹힌다고 생각하는거죠
10의 폐품보다는 1의 명품이 더 가치가 있는 것이고
병아리 감별사, 워드자격증 따위의
의미를 모르는 자격증 수십개 따는 것보다
차라리 리눅스 마스터나 기본정보기술사 같은
자격증 몇개를 따는게 더 효과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회사에서 밀어줘서
코어 만지는 신입들을 봐왔는데요
그 신입들 경력 1~2년차에 si, 파견에서
5~10년 구른 경력만 무지하게 긴 사람들
다 쳐바르고도 남더군요
제가 얻은 교훈은 코어를 만지는 플머가 되야하는 것이지
경력년수나 항목 들먹이며 언변을 펼치는 사람이 되는건
지양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ㅇㅅㅇ
코어라면 회사의 핵심사업을 말하는건가용?
프로젝트 내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부분이 있을겁니다. 그것, 프로젝트의 코어를 만지는 사람들이죠.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