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나름 좀 창의적이라고 아이디어노트라고 뺴곡히 생각나는거 다 적었는데

특히, 아 사업이라고도 부르기 민망한 부업? 시작하니까 스트레스 엄청 받음

실제로 부모님이 나보고 흰머리 왜이렇게 생겼냐고 물어보더라


이 뒤로 뭔가 창의적으로 생각하기가 힘들어진거 같음.

근데 진성 찐따라서 스트레스 해소를 할만한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