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4년제 학점 3.5정도에
정처기 하나에 토익 780에 전산 공기업쪽 인턴 6개월 다녀옴
취업준비하다가 집안사정 꼬여서 외주나 졸작 대신하는걸로 돈버는거로는 안될거 같아서 아는분 소개로 회사들어갔음
대기업 하청에 솔루션 회사같았고 초봉 2800, 숙소하고 통신비 지원해준다 해서 집에서 좀 멀리 오긴했는데 첫날부터 20시에 퇴근하고 오늘도 강제야근 확정인거같음
일하는곳 바로 윗층에 대기업 사람들이랑 일하는데 그사람들 6시 땡되면 퇴근하는거하고 업무보는 사무실이나 기타 환경들 보니까 왜이리 거부감생기고 현탐오는지 모르겠음 근데 부모님은 취직되니까 기뻐하시던데 그거 생각하면 당장 때려치진 못하겠음 ㅠㅠ 한 3년일하다가 이직할 생각은 하는데 되게 고민많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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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면 굳이 중소 아니어도 됐을텐데
그건 그렇고 거기서 뭔 3년을 버팀 2년 끝날때쯤 이직 준비 하셈
사장님한테 중소기업 복지플렛폼이란게 이번주에 생겼다고 신청하라고하셈
ㅃㄹ튀어라 어영부영하다 죳됨
진지하게 첫월급받고 튀는게 답. 아님 바로 튀던가 ㄹㅇ. 한달지나면 노예되기때문에 영원히 좆소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