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기는 결국 컴퓨터가 대신할테니 단어를 외우는사람이 아니라 어떤 단어를 쓸지 고민하라던 말이 아직도 기억에남음. 7~8년전인데 지금생각해보면 꽤 깨어있던 분이 아니였을까 - dc official App
ㄹㅇ 그게 뭔지 몰라도 어떻게 쓰면 되는지 알면 되는 세상이 오고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