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으니까
한국에선 대학도 안나오면 제대로 된 취급도 안해주니까
걱정이 되요..
괜히 학창시절에 내가 원하는데를 목표로 안삼고
부모님이 가라는데로 의대 목표하고 공부하다가
재수때 실패를 많이 하다보니
다시는 수능 치고 싶은 마음이 안드네요
혼자 운영체제 이런 것들 배우고 있긴한데
이런거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하고 잘해봤자
회사입장에선 고졸새끼일뿐이고 멍청한새끼겠죠 ㅋㅋ
군대에 들어갔지만
군대에서도 병신새끼라고 쫓겨나고
저는 노력해도 안되는 사람인가봐요
왜 태어났는지 모르겟다 ㅎㅎ
걍 자살하자 - dc App
자살시도 3번
다시해보자 - dc App
죽고싶은데 제가 겁쟁이라서 저를 못죽여요
압도적인 결과가없으면 무난한루트를 타야죠
그러게요 어디서부터 잘못됬는지도 모르겠어요. 분수에 안맞게 큰 꿈 가진 시점부터 이미 글러먹었던거 같아요
화이팅 ... - dc App
지금 몇살인데여?
빠른 98입니다
군대부터 갖다와
현역복무부적합입니다..
자퇴임? 아에 입학안함?
아예 입학안했습니다. 쓸데없이 눈만 높아서 현실은 좆망했어요
방통대 등록해
의대 목표로 수능을 많이봤으면 인서울 컴공은 껌아님?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