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백수십년간 자수성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던 나라는 결국 미국뿐이며.
자본주의의 패권국이 바뀌지 않는이상 이건 바뀌지 않을거임.
미국 태생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미국 내에서 성장해야 겠지.
낄낄이가 뭐라고 지랄하던 간에 역사시대 개막 이례로 상류층으로 향하는 가장 크다못해 대부분을 차지하는 문은 상속 이었음.
경제 구조 자체가 사람 보다는 땅에 근거한 경제구조였기 때문이며, 몇몇 아웃라이어 블랙스완들은 들고올수도 있기는 하지만.
농경 위주의 경제에서 산업 위주의 경제로 바뀌기 이전까지 자수성가 라는 문은 굉~~~ 장 히 좁았다는 걸 부정할 수가 없음.
근데... 산업사회가 열리고 자본주의 사회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난 후.
자수성가의 가장 큰 공식은.
1. 기술혁신이 있고.
2. 기술혁신에 따라 이전보다 나은 효율을 만들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3. 그러한 시장에 진입하여 성장해 나간다.
일 거임.
근데.... 말야 저러한 공식에 따르려면
1. 기술혁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며.
2. 그러한 기술혁신에 따른 사업이 발생 시 신생 사업가에게 투자할 투자시장이 활성화된.
국가.
에 돈이 몰릴 수 밖에 없고.
그러한 국가는 거의 필연적으로 세계 1등 국가 하나밖에 없단거임.
즉... 전쟁으로 인한 공백 후, 스탈린식 개발독재에서 미리 줄 잘서서 자수성가... 하는 식의 방법으로
일시적으로 자수성가 비율이 높을수는 있어도 장기적으로
100년 200년에 걸쳐 자수성가 부자를 여럿 배출할 수 있는 나라는.
오직 미국뿐이다.
ㅇㅅㅇ
그렇기에 여는 미국을 특이한 나라. 특별한 나라라고 한 것이고.
낄낄이가 뭔데 씹덕아
프갤의 역사를 함꺠해온 ㅄ 있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