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만빵 버전 면접볼 때는 내 이야기를 주로하다가
겸손면접 버전에서는 상대방이 물어본 것을 토대로 얘기하고 최대한 주제에서 안벗어남.
좋은 면접은 약간 이런거 같음. 대화가 5:5로 진행되야함.
보통 면접자가 말을 더 많이하게 되는데 역질문을 통해서 대화가 되면 좋은거 같음.
또 면접보다보면 상대방이 도발 걸어올 때 있는데 그냥 인정하고 넘어가면 더 공격 안하는거 같음(?)
엄밀히 말하면 기업에서 취업하는 것도
결국 내 기술을 사달라고 판매를 하는 것같음.
면접관이 내 클라이언트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자신감은 유지하면서도 자만하는 모습이 생길 수가 없음.
겸손은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