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직금 청구서에 금융기관 인감을 받은후
신오쿠보에 가서 여친이랑 반반치킨, 뼈해장국을
먹었습니다 가격은 반반치킨 2300엔, 뼤해장국 1200엔이었습니다 총합 4500엔이었습니다

그 신오쿠보에 가는 길에 남성 여러명이
골목길에 있는걸 보았는데요

한명은 길가에서 토하고있고
한명은 성기를 드러낸째 오줌을 싸고있더군요

처음에는 신오쿠보 근처였기에 한국인인가 했는데
외모나 헤어스타일, 말하는게 일본인이더군요

일본인들 전철에 토하고 도망치고
개 산책시키다가 개 똥싸면 안줍고 도망치던데
일본인들이라고 전부 도덕적인 것은 아닙니다

일본 살면서 일본인들의 더러운거나
비매너 행동도 상당히 많이 봐와서
저는 일본인이나 한국인이나 중국인이나
차이를 잘 못느끼겠더군요

여튼 신오쿠보에서 먹은 뼈해장국은
정말이지 맛있어서 감명을 받았고

그냥 길골목 구석에 짱박힌 가게에 간거라
그리 기대를 안했었는데 치킨도 정말
맛있게 만들어서 대만족 했습니다

지금은 5시에 일어나서 20분간 시리얼 뿔려먹고
운동하러 걸어가는 중인데요

오늘은 주민표를 발급해서 마이넘버 복사본과
퇴직금 청구서를 같이 넣어 보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