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지내다 보면 걍 한국에 사는 게 맘편하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듬. 문화적차이도 있지만 신분 문제로 법적으로도 자국민이랑 차별 받는 곳에 굳이 있어야 되나 싶기도 하고.한국에서 경력쌓고 해외로 나가는 것보다 해외에서 경력 쌓아서 한국 경력직으로 가는건 어떻게 생각하냐?
해외나가 살 생각이면 무조건 그나라 사람이랑 결혼할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