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은 고수준 기술자들이 이미 시장에 있는 기술을 단기간에 응용이나 좀 발전시킨 상태를 목표로 잡고
출발하는 스타트업이 안정적인 스타트업이라고 보고 이런 경우는 개발만 길어야 1년 남짓일 거임.
그리고 이미 시장에 풀린 기술이라 도중에 외주나 뭐 어떤 식으로든 수익이 날 가능성이 높고, 혹시라도 무슨 문제로
진행이 어려워져도 거기서 기술 개발하며 지냈던 시간들은 이미 내 능력이 된 상태라 비슷한 스타트업이나 회사에 지원을
하던가 하면 되니까 심리적인 불안감이 적음.
근데 너무 지나치게 노력이 필요한 기술이나 시장에 생소한 기술이나 업종을 스타트업 수준에서 하려고 하면
소규모로 시작하는 스타트업은 진짜로 개발이나 수익 구조 창출에 2년 5년 이상이 걸리게 되는데 이런 경우는 웬만하면
진입 자체를 안 하는 걸 추천함
맞는 말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