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개발자였다가 유투브 하는애들은 딱봐도 팔자가 보임
간편하게 의견주고받거나 재미로 하는애들이면 좋지, 영상도 나오고 자기가 아는거/배운거 의견주고받고 하는 커뮤니티의 순기능이 작동하기 때문임
주로 내가 자주보는 유투브들도 그런편이고 피드백이 바로바로됨, 영상 퀄리티가 구리다거나 이런이야기가 아니라 기술/기능 의 의견을 주고받는거고
문제해결을 위한 생각을 나눌수있음
예외적으로 라이브러리 만들어서 써보라고 DEMO 같은거 만들어서 올리거나 실험적인 생각을 적용해보고 퍼포먼스 측정하는 그런거도 자주봄
재밋는점은 무슨 개발자였다가 얼굴만 둥 나오고 좆도 쓸모없는 이야기만 주루루 내뱉는거 보면 한심하기 짝이없음
적어도 demo 라도 만들어 올리는 노력을 해야지않겠나 싶을때가 많다. 아니면 IDE 라도 켜놓던가 시발
이런 분류의 유투브들이 많은데 심지어 구독자도 많으면 이게바로 인식의 늪이구나 생각함
허례허식이라는 말이 저런 유투브들한테 딱 맞는데 거기에 빠져든 사람도 똑같음
아마 저런 수준의 똑같은 컨텐츠는 나도 10분만 생각하면 만들수 있기때문일수도 있고
기술적인 이야기하는데 무슨 겉핡기만하는 이야기가 많기 때문이기도함
무슨 제목을 하던 1+1=2 인 이유, 이딴거나 말하고 있으니 2~3개 추천영상에 뜨면 좆같아서 Karim 한테 이메일 존나 쳐박고싶은때가 많음
나는 러스트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