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밝히는건 먼데ㅋㅋ
이게 그렇게 못 믿을 일인가
면제는 둘째치고 공익이면 면접관이 알아보지 않음?
글쎄. 면접관에게 병적 정보가 제공되면 둘 다 알아 보고, 제공 안 되면 둘 다 못 알아 보지 않을까? 나도 입사하고 안 건데 인사팀에서 면접관들한테 학교 숨기고 학점만 제공한다는 소문이 있더라. 채용 과정에서 학벌의 영향력을 줄이고 싶은 거지
면제라고 해도 조현병 계열이 있고 우울증 계열이 있는데... 후자는 관리만 잘 하면 일하는 데는 크게 문제 없는데
쉽게 믿을건 아니지 ㅇㅇ 인담자입장에서 우울증있는놈을 왜뽑아
우울증 있는 놈 거르려다 실력 좋은 놈을 못 뽑으면 그건 회사 손해지. 뭐 내가 그 정도로 잘났다는 건 아닌데...
신입에 그정도가치가있을까싶네, 아니 있을수도있는데 굳이 왜말하는겨
어차피 나랑 일하게 될 사람들이고 조직인데 나의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말했다. 정신병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일하면서 실패했던 경험이나 나의 성격상 결함 등도 다 말함
그럼 심각한수준이 아니었나보징 ㅇㅇ
결과적으론 채용이됐으니 상관없겠다만 굳이 나 이런병있소 떠들고다닐필요도 없다고 생각
스스로밝히는건 먼데ㅋㅋ
이게 그렇게 못 믿을 일인가
면제는 둘째치고 공익이면 면접관이 알아보지 않음?
글쎄. 면접관에게 병적 정보가 제공되면 둘 다 알아 보고, 제공 안 되면 둘 다 못 알아 보지 않을까? 나도 입사하고 안 건데 인사팀에서 면접관들한테 학교 숨기고 학점만 제공한다는 소문이 있더라. 채용 과정에서 학벌의 영향력을 줄이고 싶은 거지
면제라고 해도 조현병 계열이 있고 우울증 계열이 있는데... 후자는 관리만 잘 하면 일하는 데는 크게 문제 없는데
쉽게 믿을건 아니지 ㅇㅇ 인담자입장에서 우울증있는놈을 왜뽑아
우울증 있는 놈 거르려다 실력 좋은 놈을 못 뽑으면 그건 회사 손해지. 뭐 내가 그 정도로 잘났다는 건 아닌데...
신입에 그정도가치가있을까싶네, 아니 있을수도있는데 굳이 왜말하는겨
어차피 나랑 일하게 될 사람들이고 조직인데 나의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말했다. 정신병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일하면서 실패했던 경험이나 나의 성격상 결함 등도 다 말함
그럼 심각한수준이 아니었나보징 ㅇㅇ
결과적으론 채용이됐으니 상관없겠다만 굳이 나 이런병있소 떠들고다닐필요도 없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