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화학/생물이야 3대 자연과학이니 당연히 하나씩 있어야 하고
문학상도 가장 오래된 순수예술의 대표적인 한 분야니까 줄만하고
평화상도 상징적으로 준다고 할수 있는데
경제학상은 조금 뜬금없는 느낌
경제학이 인류에게 매우 중요한 학문이긴 하지만 수학상이나 공학상 철학상도 없는데 사회과학상 뭐 이런식으로 있는거면 모를까 경제학상 이렇게 있는건 조금 뜬금없다
경제학이 무슨 물리나 수학처럼 체계적으로 딱딱 맞아 떨어져서 발전하는 학문도 아니고...
물리/화학/생물이야 3대 자연과학이니 당연히 하나씩 있어야 하고
문학상도 가장 오래된 순수예술의 대표적인 한 분야니까 줄만하고
평화상도 상징적으로 준다고 할수 있는데
경제학상은 조금 뜬금없는 느낌
경제학이 인류에게 매우 중요한 학문이긴 하지만 수학상이나 공학상 철학상도 없는데 사회과학상 뭐 이런식으로 있는거면 모를까 경제학상 이렇게 있는건 조금 뜬금없다
경제학이 무슨 물리나 수학처럼 체계적으로 딱딱 맞아 떨어져서 발전하는 학문도 아니고...
평화상은? ㅋㅋㅋㅋㅋ 존나 추상적이지 않냐
노벨에 생물학상이 있었나? 의학상이겠지
검색해보니 정확히는 생리의학상인데 지금은 생리학이 의학의 일부지만 당시에는 생물학 전반을 가리키는 말이었다고 하네 생물학상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구나
애당초 없던 상임
유언에 없던거 어거지로 넣은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