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그런 코드를 보면 도무지 무슨 의미인지 알 수도 없고


"이게 돌아는 가는 코드냐?"


라는 반응을 보이는게 정상이라고 봄




그러니까 이름부터가


Failure is not an error지 허허




에러같은데 돌아간다하니 그 의미를 쉽게 파악하기 어려웠던 것


재미난 것은 이게 수많은 template 트릭의 초석임





물론 SFINAE 직접할거없이 type_traits로 잘 포장되어 있는거 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