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4학년 올라가는 길에

인턴 으로 땔깜 부서 에 들어감, (인트라넷 에서 사용하는 웹 만드는거임)


월에 200만원 정도 받고 4개월 인턴하고있는데,


오늘 처음으로 엄마한테 2백만원 용돈 드렸음.. ㅠㅠ


기분이 너무 좋다.


비록 땔깜 이라 업계에선 무시하고, 나또한 인턴 하기전엔 c++ 이랑 엠비디드에 뽕에 빠져있을때라 (비록 엠비디드 아직 못들음 4학년되면 들을꺼)


현제로썬 C# 을 배우고있고, html, css를 더 잘 사용해볼려고 노력중이고, sql server store procedure 을 배우는거에 만족하고 감사한다.


땔깜 프로그래밍 에 감사한다.


하지만 인턴 끝나고는 땔깜을 추노할려고 노력할거싱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