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내가 최고라고 믿다가 잘하는 사람들을 만나고2년정도 열심히 공부해서 이제 상승곡선을 탔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아직도 우매함의 봉우리에 있었다...과연 이걸로 밥벌어먹고 살수있을까
거기가 어딘데
삼성 B형, 카카오 블라인드통과 근데 오늘 현직자들 만나서 얘기좀들었는데 수준이 넘사벽급으로 다르더라
그거하고 그렇게 자신감이넘쳤던거야?
삼성에서 똥꼬오지게 빨아줘서 ㄹㅇ인줄 알았자너~ 걍 신입수준에서봐도 개좁밥인거 오늘알았다
수준이 어떻게 다른데
대화하는데 뭔가 말로 표현하기 힘든 그런 벽이 느껴졌음
이 직업이 항상 그런거같음 하 나도 이정도면 하면 더 고수가 나타나고 좀 나태해지면 사고쳐서 혼나고 힝
원래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