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OP 1년 하면서

같이 일하는새끼들 보면서 같이 나태하게살고


새벽에 에러나면 전화하는게 내일인데 새벽에 전화한다고 지랄하고


그러다 1년됐을때쯤 


it쪽 해보고싶어서 그냥 os 관련책 보면 도움되려나 하고 보다가


아침에 직원이 출근해서 그런거 왜 보냐고 


백날봐봤자 안된다고 OP나 하라고 개무시해서


퇴근길 편의점에서 혼자 울다가 퇴사하고 바로 학원등록 수료후 바로 IT회사 입사


입사 첫날 퇴근하면서


퇴사하던날 생각나면서 또 울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