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수로 하드의 백업 파일 밀어버리고 파티션 다 바꿔 버리고 그 위에 운영체제까지 새로 깔아 버려서 자살각 오지게 들었는데 photorec 등으로 다 복구
2. 이상한 소리 내면서 뒤지려고 하는 하드(시게이트, WD)도 어떻게든 뒤지기 전에 필요한 데이터 건져냄
3. 겜충이 아니라서 SSD는 운영체제 설치하는 용도 정도면 충분함
4. 하드도 연속 쓰기/읽기는 속도가 괜찮게 나옴
그래서 지금도 백업은 무조건 하드에 한다. (+ 일부는 클라우드 이중 백업)
하드가 그렇게 잘 밖살나는 환경이면 하드 두개 가지고 병열 레이드 해서 써바 ~
저건 옛날에 너무 막 쓰고 오래 써서 뒤진 거고 지금은 잘 돌아감. 하드 백업 이중으로 하기에는 돈이 너무 들어
난 오히려 백업이라 할만한 자료가 소스외엔 딱히 없어서.. 실사용만 스스디로하고 백업은 전부 클라우드로 올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