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자체는 많은거같아요 근데 태반이 엄청굴리면서 돈은 최저맞춰서주는 그런곳
조건 조금만 좋아도 경쟁 장난아니네요
그냥 막막하고 답답해서 잠도 잘 못자고 생활패턴이 엉망입니다
예전에 아부지 친구분 회사에 자리 소개시켜준적있는데 거기갈걸 그랬어요
제가 현실을 너무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