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테스팅 회사란 곳을 다녀봤음
프레임워크에서 테스트베드 제공 안하면 그거부터 개발할때부터 같이 올려줘야하는데 유명한 프레임워크 아닌 경우 대부분은 직접 개발해야했음
회사마다 개발하는 분야가 다 다르니까 개발해서 맞춰주려면 필요한 기술스택도 넓어야함
근데 제가 봤던 곳들은 개발자는 돈이 드니 QA프로세스의 많은 부분을 손으로 때우는 마인드고 결과적으로는 재앙이식 연봉 2200만원짜리 직장 여러개 만드는 식으로 때워서 진행했음
그러니 테스트업체 경력자도 이름도 기억안나는 괴상한 자격증 빼면 사실상 깡통인 경우가 많음
실제 업무에서 업무프로세스 빼면 사실상 배우는 것도 없는게 절대다수임
그래서 거기 업계가 씹노가다 취급을 받음
자체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려는 생각이 조금은 있는 회사가 간혹 있긴 한데 거의 중견급 이상 가야 하고 실제는 이미 존재하는 테스트베드 가져다 솔루션이라고 하는 수준임
QA가 뭔데 질의응답?
걍 개발자가 개발하면 테스트하는애들임
지능안보고 몸만 멀쩡하면 할수있는 일이라 그런취급받음. 지금 나있는곳도 QA 병신들임. 웹앱을 테스트 할라면 최소 socket통신 http통신 차이는 알고 테스트를 해야되는데 http 통신만 있는 앱에서 실시간 데이터관리 안된다고 결함올림 ㅋㅋ
결국 뭘 알아야 QA를 해야되는데, 대가리 빠가인애들이 QA하면 전체 업무 프로세스가 좆병신이 됨.
결론=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