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3년제 전문대학입니다...
아직 학교수업 따라갈정도는 되는데 뭔가 그 이상을 살펴보기가힘드네요.
어떻게든 검색하고 알아보면 되긴되는데 제가 직접 어떻게 돌아가는지 직접 프로그래밍 하기에는 너무힘듭니다. 응용력이 부족한게 맞는거같아요.
이쪽으로 계속간다면 작정하고 안되는 수학,영어도 붙잡고 학사학위 4년제까지 공부하고 평생직업으로 할생각이긴하지만 너무 걱정이 됩니다.. 이런쪽이 굉장히 딸리는 상태에서 평생직업이 될수있을까 걱정이 커요.
지금 학교과제만봐도 스트레스 받으면서 머리쥐어짜면서 어떻게든 만들어서 제출하긴 합니다만 이거보다 더 큰벽이 나온다면 솔직히 자신이 없네요.
님들 입장에선 겨우 좆문대 과제로 힘들어한다고? 라고 생각할거같아요 수업질이 낮은게 맞거든요.. 대부분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저는 안맞는다고 단언할순 있겠네요.
재미는 당연히 못느끼고요. 그나마 돌아가면 신기해서 계속 돌려보긴 합니다. 근데 그렇게 만들었다고 할만한것도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다른거 하고싶은게 많긴한데 솔직히 이쪽도 마냥 하고싶어서 온건데 다른쪽도 하다가 적성에 안맞아서 힘들지 않을까 싶어서 마음대로 등돌리기가 쉽지 않네요.
방금도 과제하다가 너무 막혀서 혼자생각하다가 여기에라도 여쭤봅니다. 원래 이런건지 아니면 적성에 맞지않아서 그런건지 잘모르겠어요.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