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 생퀴들아! 프로그래밍 언어를 골라도 꼭 지같이 생긴것만 고르네 ㅋㅋㅋ

이 바닥은 땔감용 일감이 80%정도 된다고 보면된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태우다 정신차리면 버스는 이미 다 떠나고, 너와 태울거리 남은 숯검댕이들이 멀건히 떠나는 버스 뒤꽁무니만 하염없이 쳐다보고 있는걸 깨닫게 된다.

물론 형은 구속 되지않고 무엇을 희생해서라도 절대적으로 그 80%로 부터의 자유를 택함.

몇년전에 형이 머신러닝 뜬다고 준비하고 잡아타라고 했냐 안했냐? 그때 형말 귀담아 준비한 생퀴들은 아마 그 80%에서 자유로워 졌거나 그 언저리 가까이 있을 것이다.

요즘 가장 땔감 으로 부터 거리를 둘수있는 데이터사이언스, 머신러닝 이런거에 뭐가 쓰이는지 봐라. 자바 기반이 대부분이여.

구체적 예로, 형이 요새 펫프로젝트로 자연어처리 파는데, 라이브러리가 거의 다 자바 기반이여. 형은 스탠포드꺼 씀.

자바로 짜진 것들이 엉망인게 보통이다. 스탠포드 자연어처리 라이브러리는 무슨 알고리즘만 알고 추상화, 객체지향, 계층구조 이런거 모르는 생퀴들이 짜논것 같이 지랄 맞음.
물론 형은 그위에 새로운 추상화 등등해서 쓴다. 자바 아닌 궁극의 JVM 언어로.

한줄요약: 무시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자바로 프로그래밍 하는 몰상식한 짓은 하지말자.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