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잘나가는 기업을 가던가..
아니면 인생모험이다 생각하고 밴처 상장각 보고 들어가서 스톡 받은거로 상장때 대박각 노리던가
아니면 si몇년 버티다가 관리자로 올라가던가
이 세개 말고 어중간한데 일할거면 좀 고민해봐야할것 같다.

애매한 서비스 만드는 회사에서 끝없이 굴러봐야 몸상하거나
병신같은 벤처에서 구르다가 망하고 나와서 재구직하거나...
위 두 상황 걸리면 진짜 인생 뒤쳐지는 기분이다.

근데 어차피 이거 안했으면 난 아무것도 안했을거라
남들보단 쳐졌어도 이거를 안하고 놀고 있을 나보다는
이거라도 한 내가 나은 것 같다. 덕분에 이직각도 좀 볼만해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