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델의 완전성 정리에 따르면 모든 지식은 일차논리의 체인이다.
A -> B -> C
모든 지식은 위와 같은 형태를 가진다.
그러므로 니가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둘 중 하나다.
A를 모르거나 -> 를 모르기 때문이다.
여기서 모른다는건 쉽고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알고자하면 아는 것이고, 알려고 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다.
괴델의 완전성 정리에 따르면 모든 지식은 일차논리의 체인이다.
A -> B -> C
모든 지식은 위와 같은 형태를 가진다.
그러므로 니가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둘 중 하나다.
A를 모르거나 -> 를 모르기 때문이다.
여기서 모른다는건 쉽고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알고자하면 아는 것이고, 알려고 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다.
내가 잠시 서양철학 공부했는데 헤겔의 정신현상학도 솔직히 이해가 잘 안 가더라. 읽기는 했는데...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이나 자연학 등도 읽어도 잘 이해가 안 가고... 원서 보기 전에 개론서나 입문서 읽고 봤어도 잘 이해가 안 갔음...
그래서 난 철학을 좋아하지 않음. 철학은 지식이 아니라 독심술의 영역임. 애초에 논리 정연하게 글을 써주면 좋을텐데 일기쓰듯이 막 휘갈기니까 후대 사람들이 고생하는거지.
a->b->c->d->e->f->g->h 즉 h를 알려면 abcdefg를 다 잘 이해하고 있어야되는데 이게 힘듦
앎 = 개념 +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