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가고싶으면 그냥 컴공갔으면 단순하게 끝나는문제인데왜 수학과를가서 인생 빙빙돌아가는거임? 진지하게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진짜 수학이 하고싶으면 코세라 인강듣거나 부전공으로 깔짝거리면 끝인데
취업목적이면 그게맞음
취업걱정없는 금수저라면 뭐 하고싶은거해도 상관없겠지
근데 뭐 사람 살면서 목표가 변할수있는거지, 난 그랬음
흥미 있어서 전공함. 어차피 대학 전공이 평생을 결정할거도 아닌데 관심있는거 공부해야제.
한국에선 거의 미래결정하는거 아님?
한국도 딱히?
나랑 다른세계 살고있는거냐 거의 전공따라서 취업 준비하지않음?
별로? IT야 수학이랑 제법 가까운척할 수 있는 분야니까 그렇다쳐도 로스쿨다니고있는 대학동기도 있음
인생이 대학 전공에 메여있다고 생각하면 발전이없다
어쨋거나 그런식이면 빙빙돌아가서 시간손해보잖 한번에가면되는데
인생관차이지 너처럼 효율적으로 사느냐 시간이 걸려도 본인이 하고 싶은걸 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