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신입들어왔는데
진짜 하고 싶어서 국비등록한사람 만나봤다.
국비에서 제대로 배우고 자습 제대로 한사람이더라
진짜 국비에서 가르키는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면, 전공자나 다름없을정도로 공부했더라
솔직히 전공자이면서 공부안하는 사람들 꽤 있잖아
이렇게 놓고 보니까 편견이 없어지더라
회사에 신입들어왔는데
진짜 하고 싶어서 국비등록한사람 만나봤다.
국비에서 제대로 배우고 자습 제대로 한사람이더라
진짜 국비에서 가르키는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면, 전공자나 다름없을정도로 공부했더라
솔직히 전공자이면서 공부안하는 사람들 꽤 있잖아
이렇게 놓고 보니까 편견이 없어지더라
국비에서 배우는거래봤자 기초 문법이나 툴 사용하느거 밖에 없잖아. 국비에선 자료구조나 운영체제 같은건 안알려주는데 어떻게 전공자한테 비빔
프로젝트를 크게벌려놓고 자습했다던데?
자료구조도 공부했다더라 ㅋㅋㅋㅋ
그런사람 100명중 2~3명꼴정도이고 나머지는 개병신이니까 , 확률적으로 국비충은 병신이라고 생각해도 된다고 생각함
그거는 국비가 단어만 알려주고 지가 공부했을 가능성이 대부분
그니까 국비이수했다고 무시할게아니라, 전공이론 몇번 이야기해보란 이야기임, 어쩌면 그 사람 나보다 더 잘알지도 모를일이고...
실제로 필드에서 마주쳤을때 국비인지 뭔지 관심도없음
사실 나도 관심없었음 밥탐에 심심하니까 서로 이야기해보고 국비이야기가 나오고 과거 프로젝트 주제 하나 잡아서 이야기하다보니, 전공자와 다름없었다 랄까 (물론 나도 실력이 후달려서 전공자와 같다라고 논하긴 좀 그렇긴하지만 ㅠㅠ)
아 땔감냄새
너무하네 ㅠㅠ 땔감없으면 자신이 타오를 차례인데 거 소중히 다룹시다 우리
몇개월코스임?? - dc App
그걸 안물어봄... 호구 조사같이 물어본게 아니니까 국비도 개빡센데 들어갔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