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후반~2000초에 피자헛 들여와서 수백 억 번 사람이
본인 능력으로 성공한 줄 알고 2010~2019년까지 신사업 벌여서 연달아 사업 말아먹고 마이너스 수십 억 빚졌다.
이런 사례가 수도없이 많다.

대부분의 사업성공은 타이밍이다.
사업적 기질 있는 사람과 단지 시대적 운이 좋았던 사람은 구분해야 함
내가 객관적으로 봤을 때 돋긔는 지금 사업해서 절대 성공 못해
걘 걍 운이 좋았음
남은 재산 지키기 급급해야 할 그릇인데 뭘 자꾸 돋긔타령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