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에는 oom killer라는 균형의 수호자가 하나 있는데
얘는 졸라 쎄서 만화같은데서 인류를 청소하겠다고 나타나는 천사같은 그런 최종보스들마냥 메모리가 십창나기 시작하면 쎈놈을 골라서 조짐
내부 우선순위가 이것저것 있긴한데 가중치로 계산하거든? 그냥 보통은 메모리 많이 쓰는 새끼가 뒤져
그냥 킬이 아니라 -9로 죽임 ㅅㄱ
분리안한 서버에서 메모리 통짜로 제일 많이 쓰는 새끼는 보통 누구다? DB
그러면 oom killer가 누굴 죽일까? DB
-9로 죽였으니까 DB로그에 흔적도 잘안남는다(리눅스 시스템 message 보면 나오긴함)
그럼 병신아 운영에서 DB서버랑 AP서버 당연히 분리해야지 ㅋㅋ
그럼 병신아 실무자가 당연히 그거 알고 메모리 맞춰서 쓰겠지 ㅋㅋ
라고 생각할수 있겠으나 현실은.,..
ㅎㅎ
설명은 적절한데 이걸 씹덕화하다니
rule 34도 아니고 뭐라고 해야되냐 이걸 - dc App
"모든 설명에는 씹덕 버전이 있다"
-교배프레스비디오
안드로이드 아님 oom 킬러 안쓰지 않음? 다 페이지 스왑아웃 시켜버릴텐데
https://www.kernel.org/doc/gorman/html/understand/understand005.html
젨
OOM은 리눅스 서버 데스트톱 가리지 않고 동작하고 완벽히 끌 수도 없다
끌수가 있긴하지않나 뭐 어쨌든 우리끼리도 얘기많이했는데 결론은 끄나안끄나 십창나는건 막을수없다 정도
이런, 찾아 보니 아니군. 끌 수도 있군. 다만 기본값이 켜짐일 뿐이군
그래서 디비가 중긴중간 커밋을 시키는거구나
그거랑은 다른문제임 커밋안하면 디비엔진 내부에서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