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말고도 태어날 예정이었던 애들이 있었는데 다 낙태된거 아니냐?
넌 부모의 마지막 양심이었던 것임
그렇다기엔 욕 먹고 맞은 기억 밖에 없음
ㄷㄷ 힘내라 나도 어릴때 놀이공원에서 사람들 보는 앞에서 엄마한테 싸대기 존나 쌔게 맞은적 있는데 아직도 기억난다.
신기한건 어릴 당시에 쳐맞고 아파서 운것이 아니라 사람들 앞에서 맞는게 부끄러워서 울었음
힘을 내고 싶다 요즘 정신이 무너지는 거 같음
정신과 상담 받아보면 꽤 도움됨 난 말하다 눈물 쏟았는데 누군가에게 속 터놓고 말할 수 있다는게 그렇게 시원한건지 몰랐음
너 말고도 태어날 예정이었던 애들이 있었는데 다 낙태된거 아니냐?
넌 부모의 마지막 양심이었던 것임
그렇다기엔 욕 먹고 맞은 기억 밖에 없음
ㄷㄷ 힘내라 나도 어릴때 놀이공원에서 사람들 보는 앞에서 엄마한테 싸대기 존나 쌔게 맞은적 있는데 아직도 기억난다.
신기한건 어릴 당시에 쳐맞고 아파서 운것이 아니라 사람들 앞에서 맞는게 부끄러워서 울었음
힘을 내고 싶다 요즘 정신이 무너지는 거 같음
정신과 상담 받아보면 꽤 도움됨 난 말하다 눈물 쏟았는데 누군가에게 속 터놓고 말할 수 있다는게 그렇게 시원한건지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