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둘이랑 나하나 이렇게 셋이서 많이 다녔는데


기만질이라 생각하진마셈 둘다 존나 심각하게 생겼음


난 정처기능사 등등 하느라 어느정도 언어를 알고 있었고 걔들은 걍 점수맞춰서 들어온 애들이엇음


1학년때 애들 막 모르겠다고 그래서 내가 존나 많이 갈쳐줬는데



2학년때 장거리 연애 뛴다고 공부고 뭐고 다 갖다 버리고 살고 군머때매 휴학했다가 3년후에 복학했는데


둘다 학점 4점대 찍고 하나는 카이스트 대학원 가고 하나는 취직해서 잘먹고잘살더라


머지시발 난 학점 존나 십창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