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저런말은 약간 모순되었다고 생각한다.
컴퓨터 분야도 어느정도 하다보면 끝이 있다, 다만 연구에 한해서 어떤 특정한 모델이나 아키텍쳐의 효용성/효율성 이 어느정도 되는게
새로운 아키텍쳐는 어떠한 점이 더 나은가 같은 말그대로 "새로운 것" 에 대한 이야기는 끝이없는게 맞음
이 "새로운 것" 에 대한 연구는 원래 끝이없다, 여기서 컴퓨터가 세상 모든것을 처리하기 시작하면서 분야가 끝이없다는 소리가 나오는것임
모든 학문/지식 등 이 컴퓨터로 집중되면서 분야가 끝이없다는 말이 정답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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