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글 보니 실시간 운영체제는 가상 메모리 안써서 곧바로 물리주소에 매핑해야한다던데
그러면 컴파일시에 물리 메모리 주소를 미리 정해놔야한다는 소리잖아? 그럼 실행때마다 동일 물리 메모리 주소를 사용하려 들텐데
그 메모리 주소를 다른 프로그램이 점령하고 있으면 우찌함?
그 프로그램 종료될 때까지 계속 대기함?
아니면 설마 실행할 때마다 매번 컴파일해서 남는 주소들 차지하게 함?
뒤에 글 보니 실시간 운영체제는 가상 메모리 안써서 곧바로 물리주소에 매핑해야한다던데
그러면 컴파일시에 물리 메모리 주소를 미리 정해놔야한다는 소리잖아? 그럼 실행때마다 동일 물리 메모리 주소를 사용하려 들텐데
그 메모리 주소를 다른 프로그램이 점령하고 있으면 우찌함?
그 프로그램 종료될 때까지 계속 대기함?
아니면 설마 실행할 때마다 매번 컴파일해서 남는 주소들 차지하게 함?
그런데는 애초에 프로세스 개념이 없지않나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로드할일이 없으니 상관없을듯?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운영체제니 어플리케이션이니 이런 구분 없이 통째로 마치 하나의 프로그램처럼 돌아가는 거였나?
익셉션 나것지.. 그런것도 예외처리 안해놨을까
그러니까 익셉션이 나는 뭐하든 단지 메모리 주소 고정되어있다는 이유만으로 원할 때 새로운 프로세스를 실행시킬 수 있다는 보장이 없는 건가 이런게 궁금한거지
씨피유가 다중처리가 가능하니 다른데서 점유하고있다 하더라도 그 메모리에서 남는자원을 가져다 쓸거같은데
잘 모르지만 임베디드처럼 스펙이 딱 정해진 머신들에 케바케로 맞춰서 설계하는 것 같던데 그러면 첨부터 그럴 고민할 이유가 없게 만들지 않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