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겜만들고싶다고 플밍시작했는데
입문c언어로하고
그걸로 테트리스랑 별거다짜보고 알고리즘 자료구조 다해보고 하다보니까 api도만져보고
그러다가 c++시작해서 템플릿으로 행렬같은거 만들어보고 별짓다해보고
다른언어도 몇개 해봤는데 초반에 c만 너무해서 그런가 다른게 맘에드는게 없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어셈시작해서 운영체제파고 있고
공부는 재밌는데 내가 나중에 뭘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
처음엔 막연히 게임한번 만들어보고싶다 그랬는데 나중에는 컴파일러랑 최적화에 관심이 생기기도 하고
진짜 내가하고싶은게 너무많아서 다 쓰기힘들거같다
노트에 코딩하고 usb에 프로젝트 쌓이고
날이 갈수록 공부한게 잔뜩 쌓이는데 내 미래는 갈수록 모르겠다
그냥 남들 하는거처럼 게임 만들고 싶으면 언리얼 파고 유니티 파고 그랬으면 되는거 아니었나 그런 생각들 때도 좀 있고
그냥 공부하고싶은대로 계속 공부를 할까 아니면 노선을 확실하게 잡아야되나
- dc official App
뭘로 먹고 살지 고민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쓸모있는 것 좀 만들어봐 프로그램 공부해서 결과물이 그럴듯하게 안나오면 말짱 꽝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