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매년 달라지는 기술이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또 바뀌었어요... 이제 못따라가겠어요..
이렇게 말하는데 정작
이제 새로운 앱이나 어플 뭔가 자리잡고 할때 쯤 보면 '저희 이제 뭐로 짜죠?' '자바로 갑시다. 제일 안전하고 사람도 많은데..' '그러죠'
그리고 공고 나오는게 기초역량 java,spring boot 우대사항 코틀린
이렇게 되버림. 암만 차세대 차세대 지랄해도 자바로 돌아감.
무슨 매년 달라지는 기술이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또 바뀌었어요... 이제 못따라가겠어요..
이렇게 말하는데 정작
이제 새로운 앱이나 어플 뭔가 자리잡고 할때 쯤 보면 '저희 이제 뭐로 짜죠?' '자바로 갑시다. 제일 안전하고 사람도 많은데..' '그러죠'
그리고 공고 나오는게 기초역량 java,spring boot 우대사항 코틀린
이렇게 되버림. 암만 차세대 차세대 지랄해도 자바로 돌아감.
직접 프레임워크 만드는 것도 아니고 그냥 프레임워크 사용하는 입장일 뿐인데 웹, 앱에 혁신이 뭐가 있겠냐.